2021 'MAY'展 

2021. 5. 1 - 5 . 30

이나진 작가와 팀비비의 감성을 보듬는 테라피 같은 전시를 준비했습니다.

이나진 작가의 아기동물은 흐르는 시간 속에 멈추어져 있는 현재로 지금 나의 어린 시절 일수도, 나의 부모의 어린 시절 일수도, 또 다른 이의 어린 시절을 느낄수 있는 전시였습니다.

팀비비는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인간에게 결핍된 아날로그 감정을 회생시키고, 코로나로 지친 그들의 삶을 위로하기 위해 설치, 회화 등 다양한 미술 작업을 선보이는 전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