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젊은이의 일상 Report |SA, HO-GIL

2014 11.1 - 11.8

SA, HO-GIL

2014 ‘어느 젊은이의 일상 Report’전시는 현대 젊은이의 삶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현대 젊은이의 일상을 주제로 세 개의 part로 나누어,

part 1. '일상에서 일상으로‘ part 2. ‘무엇을 꿈꾸는가?!’ part 3. 샹들리에 '물질 속에서...‘라는

각각 테마를 가지고 있다.

 

part 1. '일상에서 일상으로‘에서는 바쁜 일상 속의 현대 젊은이의 모습이 캔버스에 투영하고,

part 2. ‘무엇을 꿈꾸는가?!’는 잡힐 듯 잡히지 않아 조금은 씁쓸한 꿈을 표현하였다. 은유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part 3. 샹들리에 ‘물질 속에서...’에서는 이상과 꿈을 ‘샹들리에’에 비유하여 표현하였다.

 

현대인들의 바쁜 일상과 그 삶. 꿈을 꾸지만, 희미하고 불안정한 모습을

희지도 검지도 않은 회색 콘크리트 색의 얼굴로 표현하였다. 회색은 현대의 황폐화된 도시의 색을 대표하기도 한다.

거대도시의 일부, 그 일부중의 일부인 빌딩 속 젊은이의 모습과 불안함을 본 전시를 통해서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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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사탕은 달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