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y! Summer' 

2020. 7. 1 - 7 . 30

​여름의 설레임과 기분좋은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쳐 놓은 싱그러운 작품에 마치 바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한줄기 시원한 여백의 빗줄기를 상상 하는 것과 같은 청량함을 느낄 수 있는 전시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