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구 개인전'

2018 .8 .8 - 8 .15

현대와 전통을 넘나드는 소재인 자개를통해 전통의 현대화를 모색한다.

동시에 사회적 인간 공동체라는 다양한 우리 세상사의 모습을 은유한다.

작가 특유 자개작품의 고급스러움과 기품을 느껴 볼 수 있었던 전시.

 

침향무 1.jpeg
전시전경.jpeg
전시전경2.jpeg
전시전경3.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