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봉균 개인전'

2018 .10 .15  - 10. 30

국내외 비엔날레와 트리엔날레를 통해 한국미술의 국제화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으며

독창적인 방식과 기술로 이미지와 텍스트 사이의 상호 관계를 담아내는 안봉균 작가의 개인전.

작가는 캔버스에 모델링 컴파운드 재료를 쌓아올려 양각과 음각의 텍스트를 구축한 후

색을 입히고 이미지를 그려 넣는 작업을 하며
작품을 통해 텍스트가 단순히 시각적 부분뿐만 아니라 만지고, 느낄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며 작품 속 이미지는 인간의 지식이나 기억, 망각, 사랑과 이별, 추억 등의 모든 삶들을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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