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마중 展

2016.3.3 - 3.30

 

 

 

 

   '곡신'이라는 테마로 대지의 기운을 표현하는 김석영 작가의 화려한 시도는,

   이 봄에 잘 걸맞는 열정과 편안함을 동시에 느끼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어느 봄날 아련한 순수의 기억풀이를 재현한 신철 작가와,

   편안한 통영 동피랑 바다를 조탁기법으로 표현한 김재신 작가의 작품까지

    꽃향기 같이 퍼지는 작품에 대한 여운은 봄날의 셀렘을 충분히 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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